미쉐린코리아는 특허기술로 타이어 마모가 진행되어도 새제품과 동일한 성능을 발휘하는 고성능 스포츠유틸리티(SUV) 신제품 타이어 미쉐린프리미어엘티엑스 (MICHELIN Premier LTX) 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쉐린타이어의 혁신기술은 지난해 독일 쾰른에서 열린 '2015 타이어 테크놀로지 어워드'에서 올해의 타이어 기술상과 올해의 타이어 제조사상의 영예를 안겨준바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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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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