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대표적인 향토기업 비엔그룹 대선주조 임직원 200여명이 올해도 KNN환경마라톤 대회에 동참해 시민들과 함께 건강달리기에 나섰다.
비엔그룹은 2009년부터 8년 연속 KNN환경마라톤 대회에 동참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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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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