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뉴얼과 웹툰은 서울시 공공도서관,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서울산업진흥원 등에 비치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시 홈페이지(http://ebook.seoul.go.kr), 경제진흥본부 홈페이지(http://economy.seoul.go.kr/archives/63752)에서 전자책으로도 볼 수 있다.(문의 서울시 소상공인지원과 02-2133-5540)
김용복 서울시 창조경제기획관은 "평소 체계적인 위기관리를 통해 위기 발생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실제 위기가 발생했을 때 대응력을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서울시가 마련한 이번 매뉴얼을 적극 활용해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성공을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