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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섬나라 바누아투의 해안에서 규모 7.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16일 규모 7.3 강진이 일본 구마모토현을 강타하고 남미 에콰도르 태평양 해안에서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한 이후 불의 고리 지대에서 도미노 현상처럼 연달아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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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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