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맥주가 7~8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펼쳐진 '2016 청춘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했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청춘페스티벌은 매해 최고 패널들이 참여해 공연과 다채로운 음악 공연을 펼치며 청춘들을 위로해왔다. 올해는 방송인 안정환, 개그맨 신동엽, 정준하, 격투기 선수 김동현, 뮤지션 10cm, 소란 등 각계 각분야 패널과 뮤지션들이 참여해 청춘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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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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