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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인 15일 자전거 대행진과 마라톤 행사가 잇따라 열리면서 서울 시내 곳곳에서 교통 통제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에 서울시는 참가자의 안전한 주행을 위해 행사당일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행사 구간의 교통이 일부 통제된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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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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