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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선 의원을 지낸 김재순 전 국회의장이 17일 오후 3시40분께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
당시 김 전 의장은 '토사구팽'이라는 말을 남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 전 국회의장은 1970년 교양지 '샘터'를 창간한 인물이기도 하다. 최근까지 샘터 고문으로 일해 왔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며, 5일간 장례를 치른 뒤 21일 발인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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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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