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내추럴푸드 올가니카의 과채 음료ㆍ푸드 사업부문 ㈜올가니카데이(대표 이영진)가 저스트주스 클렌즈 생산 인프라 확충을 위해 경기도 안성에 소재한 대지 8668㎡에 대한 매입 절차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영진 대표는 "가파른 곡선을 그리며 빠르게 성장하는 저스트즈주스 클렌즈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안성 생산센터 추가 증설을 위한 대단위 부지 매입을 단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국내 클렌즈주스 시장의 개척자인 저스트주스 클렌즈의 리더십을 확고히 다지며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3년 처음 출시된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콜드프레스(Cold-Pressed) 방식으로 착즙한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클렌즈주스로, 단식을 통해 소화기관에 휴식을 주고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 동시에 식물성 영양소를 보충해주며 몸의 알칼리화를 도와 체내의 역동적 치유 과정을 유도하는 디톡스 프로그램이다.
한편 '인류 치유의 답은 자연에 있다'는 믿음 아래 지난 2013년 설립된 올가니카는 자연식ㆍ친환경ㆍ건강식(NOWㆍNutritious, Organic, Whole) 식품을 제공하는 내추럴푸드 기업이다. 친환경 양곡, 슈퍼푸드, 내추럴스낵 등을 판매하는 식품사업부문 ㈜올가니카와 프리미엄 클렌즈주스, 클렌즈샐러드 등을 생산하는 과채사업부문 ㈜올가니카데이로 구성돼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