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5일부터(현지시간) 호주에서도 모바일 결제서비스 '삼성 페이'를 시작한다.
삼성 페이는 전세계 200개 이상의 주요 은행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유니온 페이, 마스터 카드, 비자 등 주요 카드사와 중국 알리 페이와도 협력 중이다.
출시 6개월 만에 한국과 미국에서 가입자 500만명, 누적 결제금액 10억달러를 돌파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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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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