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자사에서 서비스중인 카카오페이가 가입자 수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순수 핀테크 서비스로는 국내 최초라는 게 카카오의 설명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향후 제휴 은행 비대면 채널 연계, 오프라인 결제 등을 통해 카카오페이 내 제공되는 핀테크 서비스를 더욱 다양화해 고객 편의를 강화하고 완성도 높은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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