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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수도 타이베이 통근 열차에서 테러로 의심되는 폭발로 2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현지 경찰은 정체를 알 수 없는 폭약이 터졌다며 폭약은 15~20cm 크기의 폭죽 모양을 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대만 당국은 쑹산기차역에 비상대책센터를 꾸리고 사고 수습에 들어갔다.
부상자 명단에 한국인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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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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