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은 25일 수취인 휴대폰번호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앱으로 간편하게 해외송금이 가능한 '1Q Transfer'서비스를 영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병렬 KEB하나은행 미래금융사업본부장은 "연말까지 중국과 일본, 싱가포르 등 KEB하나은행이 진출해 있는 24개국을 포함해 최대 70여개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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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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