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전국 많은 지역에서 낮 기온이 33도를 넘나드는 '가마솥 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일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6도,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5도로 전날과 비슷하게 더울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고 당분간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면서 무더운 곳이 많으니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곳곳에 소나기 소식도 있다.
대부분의 내륙지역과 강원동해안, 경남해안가에 오후부터 밤사이 5에서 50mm 정도 예상된다.
국지적으로 강한 빗줄기가 요란하게 쏟아질 수 있어서 더욱 더 주의해야 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