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부터 전국 아파트 주차장 71곳에서 전기콘센트를 이용한 전기차 충전이 가능해진다
기존 전기차 소유자는 전용 이동형 충전기를 80만원 가량에 구매해야 한다.
환경부는 전기차 충전 식별장치를 2020년까지 1만곳(RFID 태그 14만개)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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