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시작된 제4차 아시아 응급의료 학술대회(The 4th Asian EMS Conference)가 26일 폐막했다.
참가자들은 또한 취약 지역 심폐소생술 생존률이 매우 떨어지는 등 극심한 지역차도 해결해야할 문제로 꼽았다. 이재백 전북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획일적인 지원보다, 지역 특성에 맞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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