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삼성, 국내 최초 '갤럭시 노트7 모두의 미디어 파사드' 선보여

삼성, 국내 최초 '갤럭시 노트7 모두의 미디어 파사드' 선보여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7 국내 출시를 기념해 서울 반포한강지구 세빛섬에서 30일까지 '갤럭시 노트7 모두의 미디어 파사드'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행사는 한강의 야경을 가장 아름답게 감상할 수 있는 세빛섬에서 국내 최초로 진행되며, 홍채인식, S펜 번역, 방수방진 등의 기능을 화려하고 역동적인 미디어 아트로 감상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특히 행사 현장에 마련된 체험 부스에서 소비자들이 직접 '갤럭시 노트7'의 'S펜'으로 작성한 메시지를 미디어 파사드로 보여주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