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제품의 유통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 사이 적발된 제품 규모는 3조원이 넘은 것으로 조사?磯?
2011년 1116억원이었던 시계류 밀수출입 적발금액은 지난해 2550억원으로 2배 이상 늘었다.
박 의원은 "지식재산권 위반 밀수는 국가이미지를 실추시키는 범죄로 짝퉁 제품 유통을 철저히 관리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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