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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뉴스] 클렌징과 제모를 한번에..2 in 1 뷰티 디바이스 출시

[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뷰티&라이프 신상 소식이다.

사진=브라운
사진=브라운

독일 명품 소형 가전 브랜드 브라운(Braun)이 얼굴 클렌징과 제모가 한 번에 가능한 세계 최초 투인원(2 in 1) 뷰티 디바이스 페이스 스파를 출시한다. 간편한 헤드 교체만으로 여성들이 얼굴의 원치 않는 잔털을 제모하고 모공 속까지 부드럽게 딥클렌징을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리엔케이
사진=리엔케이

안티에이징 전문 브랜드 리엔케이(Re:nk)가 셀 투 셀 에센스 리:얼 러브 에디션 출시 3주년을 기념해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10월 한정 제품으로 105ml의 넉넉한 용량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담은 로맨틱한 로즈쿼츠(장미수정) 컬러로 재탄생해 소장가치까지 높였다.

[업계뉴스] 클렌징과 제모를 한번에..2 in 1 뷰티 디바이스 출시

더마톨로직 코스메틱 브랜드 지디일레븐(GD-11)은 고기능성 마스크 팩 R 마스크를 출시했다. 파우더 형태의 줄기세포 배양액 및 풍부한 영양감을 가진 고농축 앰플 에센스를 사용 직전 터트리는 듀얼 파우치 타입으로 피부 개선 효과를 극대화했다.

[업계뉴스] 클렌징과 제모를 한번에..2 in 1 뷰티 디바이스 출시

스킨케어 브랜드 피지오겔이 클린저와 나이트 크림으로 구성된 피지오겔 데일리 디펜스라인을 출시한다. 피지오겔의 우현주 브랜드 매니저는 "데일리 디펜스 라인은 도심 유해 물질로부터 지친 피부에 활력과 생기를 더 해주는 제품으로 365일 미세먼지로 시달리고 있는 여성들의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 줄 것" 이라고 전했다.

[업계뉴스] 클렌징과 제모를 한번에..2 in 1 뷰티 디바이스 출시

뷰티 브랜드 불리 1803에서 특별한 스톤 디퓨저 알라바스트를 출시한다. 알라바스트는 불을 사용하거나, 증기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깊은 향기를 전해주는 새로운 방식의 디퓨저다. 향이 나는 오일을 스톤에 몇 방울 떨어뜨려주면 세라믹 용기가 열려 있는 동안 공기 중에 퍼지게 된다. 향기 인테리어를 경험할 수 있는 알라바스트는 이탈리 캄파뉴, 알렉산드리아, 싸크르 등 총 7가지의 향으로 선보인다.

enterstyle@sylcompa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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