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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녹차, 뉴욕한인회 제1호 공식 의전용 음료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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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뉴욕한인회 상호협력 협약 체결

◇사진 왼쪽부터 김민선 뉴욕한인회장, 이용부 보성군수.
◇사진 왼쪽부터 김민선 뉴욕한인회장, 이용부 보성군수.

보성녹차가 뉴욕한인회 제1호 공식 의전용 음료로 지정됐다. 이용부 보성군수는 최근 뉴욕한인회 초청으로 미동부 최대 한인축제인 '코리안 퍼레이드'에 참석하고, 보성 농특산품 홍보 및 수출 판로개척에 나섰다.

지난 9월 30일 뉴욕한인회관에서는 뉴욕한인회(회장 김민선)와 상호존중 및 교류협력을 통한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상호협력 협약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뉴욕한인회는 보성녹차를 제1호 공식 의전용 음료로 지정했으며, 보성군은 뉴욕한인회의 문화행사, 홍보부스 등 참여에 적극 협력하며 상생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이용부 보성군수가 뉴욕 맨하탄 코리안웨이 장터에서 외국인들에게 보성녹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용부 보성군수가 뉴욕 맨하탄 코리안웨이 장터에서 외국인들에게 보성녹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편 이용부 보성군수는 코리안 퍼레이드 장터운영을 비롯해 동포 언론사 기자 및 한인 사회단체장 간담회, TKC 한인방송 홍보, 미 대형마트 판촉행사 등 보성의 청정 농수산물 판로개척에 힘쓰는 등 미국 속에 '보성' 알리기에도 적극 나섰다.


김형우 문화관광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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