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은 지난 10일 서울 본사를 비롯한 경북·경남본부 임직원 200여명이 태풍과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경주·양산지역 현장 복구활동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침수·정전·산사태의 피해가 큰 양산시에서는 공동시설 정비 중심의 작업이 진행됐다. CJ헬로비전은 범람한 배수로에서 산사태 토사물과 각종 부유물을 제거하고 마을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공원 20만 평의 복구작업을 펼쳤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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