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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씨(31) 택시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권씨는 12일 부산문화회관 공연을 위해 서울에서 부산으로 내려왔다가, 11일 저녁 지인의 집에서 술을 마신 뒤 택시를 타고 숙소인 호텔로 이동하던 중 숨진 것으로 보인다. 경찰 조사에서 택시 운전사는 "목적지에 다다랐는데손님이 기척이 없어 흔들어 깨웠으나 숨을 쉬지 않아 신고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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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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