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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최순실 게이트'의 주요인물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47)씨가 오늘(8일) 밤 귀국한다.
그는 최순실씨와 함께 미르재단 설립을 주도하고 정부의 문화 관련 정책과 인사를 좌지우지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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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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