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은 지난 2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서울남부지역본부에서 어린이용 과학만화 등 도서기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올림푸스한국은 서울시 산하 재단법인인 서울시복지재단에 400권, 비영리공익법인 느티나무도서관재단에 200권을 추가로 기부할 예정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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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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