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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이대훈 은행장과 여신관리부 직원들이 지난 19일 종로구 볼링장에서 볼링대결을 펼치고, 치맥미팅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한편, 이대훈 은행장은 지난 18일 경기, 19일 전북지역을 시작으로 2월 7일까지 전국을 돌며 직원들과 만나는 현장경영을 진행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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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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