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토) 렛츠런파크 서울 제11경주에서 이준철 기수(38)가 '오피세븐'과 함께 승리하며 개인 통산 200승을 달성했다. 1999년도에 데뷔해, 19년 만에 이룬 쾌거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