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 애플리케이션 시장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1위 업체인 '직방'의 인기가 한풀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직방에 인수된 '호갱노노'는 11만명에서 22만명으로 2배 증가했다.
작년 4월 서비스를 시작한 상가·오피스 전문 앱 '네모'는 부동산중개협회가 운영하는 '한방'과 나란히 14만명을 기록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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