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기준 수도권 미분양 물량은 8700호로 전달에 비해 약 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3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5만8004호로 전달(6만903호)대비 4.8% 줄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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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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