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티비티의 'TBT 글로벌 성장 제1호 투자조합' 펀드에 990억원을 출자, 유망 벤처기업의 투자 및 육성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티비티는 네이버의 자회사인 이람 캠프모바일 전 대표가 만든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VC)다.
이 대표는 20여년간 인터넷 업계에 몸담으면서 싸이월드 미니홈피, 네이버 블로그 및 카페, 밴드 등 다양한 인터넷/모바일 서비스를 기획해 잇달아 성공시킨 ICT 업계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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