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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9일 대한적십자사와 '이동 AS 인프라 공유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대한적십자와 업무협약을 통해 이동AS인프라인 찾아가는 이동AS버스와 적십자의 헌혈 인프라를 결합해 우리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며 "헌혈률 제고를 위한 인프라 공유 뿐 아니라 재난 및 봉사활동에 대한 협력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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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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