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21일 오후 2시10분께 부산시 금정구 소재 부산대 미술관의 건물 외벽 벽돌들이 갑자기 떨어졌다. 건물 아래에 있던 작업 중이던 미화원 A(68)씨가 떨어진 벽돌에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