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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시청자미디어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어린이 미디어 교실'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아이들이 직접 만든 영상 뉴스와 콘텐츠로 꾸민 '헬로 어린이 영상제'도 열린다. 우수 학생에게는 케이블TV 지역채널 리포터로 출연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우수 콘텐츠는 지역채널 시청자 제작 프로그램 '이웃집 크리에이터'를 통해 방송된다. 지역채널 기자, PD의 생생한 현장 멘토링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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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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