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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성모병원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병원장 최승혜)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최근 실시한 9차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평가지표 전 영역 100점 만점으로 최우수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문 인력 구성여부 ▲뇌졸중 집중치료실 운영여부 ▲뇌영상검사 실시율(1시간 이내) ▲정맥 내 혈전용해제 투여율(1시간 이내) ▲조기재활 평가율 ▲연하장애 선별검사 실시율 ▲항혈전제 퇴원 처방률 ▲항응고제 퇴원 처방률 ▲입원 중 폐렴 발생률(출혈성) 등 인력과 시설 인프라, 급성 뇌줄중 치료 과정과 결과를 나타내는 총 9개 평가지표 및 11개 모니터링 지표를 대상으로 했다.

은평성모병원 뇌신경센터 안재근 센터장(신경외과)은 "뇌졸중은 빠른 진단과 치료뿐만 아니라 후유증 극복을 위한 재활 치료 및 심리적 상담까지 통합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신경외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협진 체계를 구축한 뇌신경센터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골든타임을 지켜내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은평성모병원 신경외과 의료진이 하이브리드 수술실에서 뇌혈관 질환 환자에 대한 시술을 시행하고 있다.
은평성모병원 신경외과 의료진이 하이브리드 수술실에서 뇌혈관 질환 환자에 대한 시술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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