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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가 새해와 설을 맞아 풍성한 상품을 주는 신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출석체크 추첨 이벤트를 통해선 출석체크하고 행운권을 받은 고객 중 총 1100여 명을 추첨해 선물을 증정한다. 선물은 순금 10돈 토끼 골드바(1명), 애플워치 8세대 (3명), 에어팟프로 2세대(5명), 신세계상품권 5만원권(10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쇼(1000명)을 준비했다.
이벤트 기간 안에 세뱃돈을 받을 수 있는 횟수는 1인 1회로 제한되지만 지인에게 세뱃돈을 주는 횟수는 제한이 없다. 기간 내 가장 많은 지인에게 세뱃돈을 보낸 고객 상위 100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현금 5만원을 2월 초에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새해 저축 습관도 기르고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는 '새해 다짐 적기 이벤트'도 있다. 기분통장의 이모지 중에서 새해 이모지를 선택하고 메시지란에 새해 다짐 또는 소원을 적어 원하는 금액을 입금하면 된다.
참여 고객 중 23명을 추첨해서 현금 5만원의 당첨금을 새해 선물로 입금해준다. 매일 입금할 수 있는 금액은 제한이 없고 여러 번 입금할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기분통장은 파킹통장인 플러스박스의 한 종류로 연 3%의 금리가 적용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검은 토끼해를 맞아 풍요로운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선물을 드리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올해도 고객 혜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케이뱅크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