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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빨간펜, 오은영 박사와 함께 선보인 'OH! MY 감정 그림책' 판매 출시 4개월 만에 3만 세트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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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빨간펜, 오은영 박사와 함께 선보인 'OH! MY 감정 그림책' 판매 출시 4개월 만에 3만 세트 돌파

교원 빨간펜이 지난해 11월 처음 선 보인 'OH! MY 감정 그림책(오! 마이 감정 그림책)' 풀세트가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3만 세트 판매를 돌파했다.

국민멘토 오은영 박사와 공동 기획 및 개발한 'OH! MY 감정 그림책' 풀세트는 유아가 인식할 수 있는 기본 감정과 복합 감정 총 80여개를 다룬 그림책이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상호작용하고 교감할 수 있도록 감정 전달에 최적화된 일러스트로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구성은 △감정 그림책(30권) △감정 놀이북(30권) △페어런팅북(2권) △감정 교구(4종)로 이뤄졌다.

교원 빨간펜은 'OH! MY 감정 그림책' 3만 세트 판매 돌파를 기념해 아이 공감 능력을 무료로 테스트 할 수 있는 '우리 아이 공감 능력 테스트' 이벤트를 펼친다. 교원 빨간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의 프로필 하단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테스트 완료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을 선정해 유아 홈스쿨링 패키지 2종을 증정한다. 홈스쿨링 패키지는 교원 빨간펜 전집 낱권(랜덤 1권)과 컬러링북(랜덤 1권)이다. 경품 증정은 선착순 마감 시 종료된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은 후 놀이북 활동을 통해 아이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만족스럽고,오은영 박사의 코칭이 담긴 부모를 위한 페어런팅북으로 아이와 감정 교류하는 방법을 알게 돼 도움이 된다는 학부모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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