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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중국에서 86세 노인이 81세 첫사랑과 결혼해 화제다.
이후 각자 가정을 꾸리고 자녀와 손자들 속에서 인생을 살다가 두 배우자가 세상을 떠나면서 재회하게 됐다.
이날 열린 결혼식에는 가족, 친지, 마을 주민뿐만 아니라 60년 전 함께 학교를 다녔던 베이징 대학 동문들도 참석해 뜻깊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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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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