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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말레이시아 남성이 중요부위에 금속 링을 끼웠다가 응급실에 실려갔다.
이에 소방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했다.
출동한 구조대원들은 의료진과 함께 특수 금속 절단기로 15분 만에 링을 제거할 수 있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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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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