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일본의 SPA(패스트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의 일본 내 매장에서 점장이 옷을 갈아입는 여성 고객들을 몰래 촬영한 사건이 발생했다.
또한 그는 8월엔 지하철에서 여고생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도 받고 있다.
그의 스마트폰을 조사한 경찰은 44개의 영상을 발견했는데, 유니클로 매장에서 촬영된 장면들도 있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