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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태국의 유명 관광지 파타야 해변에서 우즈베키스탄 출신 성매매 여성들이 집단 패싸움을 벌였다.
경찰은 극렬하게 저항한 우즈베키스탄 남성 한 명을 체포하고 여성들을 모두 연행했다.
경찰은 이들을 조사한 후 모두 훈방 조치한 것으로 전해진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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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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