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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전북 전주시는 송천동 에코시티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인근 학교 예정 부지를 활용해 임시주차장 255면을 조성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이 지역에 현재 3개소 139면의 유료주차장과 1개소 57면의 임시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1개소 40면의 유료주차장을 추가 조성한다.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06-0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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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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