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소형 기자] 최근 가수 겸 배우 수지가 SNS를 통해 고난도 발레 연습 동작을 선보여 화제다. 발레바 위에 다리를 올린 채 미소짓고, 양다리를 180도로 만드는 등 놀라운 유연성을 뽐냈다.
골밀도를 높이고 관절 주변 근육과 힘줄을 강화해 관절 안정성도 높일 수도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