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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브란스병원은 재단법인 작은나무가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비로 5억원 후원을 약정하고 1억원을 먼저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작은나무는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 치료·수술비 지원, 어린이 환자 돌봄 서비스 및 부모 지원 등을 하는 공익 법인이다. 김주영 작은나무 이사장은 "사회 미래인 어린 아이들이 더 이상 질병으로 고통받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한다"고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0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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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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