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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에는 7만5천여 명을 대상으로 1천845건의 해설을 진행했다.
문화관광해설 및 시티투어버스 이용객을 대상으로 실시 한 설문조사에서는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동해시는 해설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다양한 여행 형태를 지원하고자 문화관광해설사 3명을 신규 선발해 인력을 보강했다.
이는 최근 혼자 여행하는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관광지의 맥락과 이야기까지 알고자 하는 수요가 함께 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이들은 관광지의 형성 배경과 역사적 의미, 지역 문화와 연계된 스토리텔링을 개별·소규모 여행객부터 가족·단체 관광객까지 폭넓은 이용층을 대상으로 깊이 있는 해설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이진화 관광과장은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해 혼행족은 물론 가족, 단체 관광객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단순히 보고 지나가는 관광이 아닌, 듣고 이해하며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동절기를 맞아 1월 한 달간 운행을 중지한 시티투어버스를 2월부터 재운행해 관광객 이동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yoo21@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