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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제2차 첨단재생의료·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3차 간담회로, 참여자들은 연구 애로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과 관련한 의견을 나눴다.
복지부에 따르면 이 분야는 초기 기술 수준이 유망했음에도 현재 선도국가들과 2년2개월∼2년6개월 가량 기술 격차가 벌어져 있다.
또 전 세계적으로는 연구자 중심 연구(IIT)가 전체 임상에서 62%를 차지하는 것과 달리 국내에서는 IIT가 28%로. 의뢰자 주도 연구(SIT)보다 적다. 연구 목적보다는 허가 목적의 연구가 더 활성화했다는 뜻이다.
정경실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국내 첨단재생의료가 기술 혁신을 통해 환자 치료 기회를 확대하고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R&D 투자를 계속 확대하고, 연구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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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