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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3일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 기대감에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장중에는 194만4천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막한 가운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이날 공식 발표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대감이 번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업계에 따르면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가 직접 사업 현황과 미래 성장 동력 등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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