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클로버게임즈는 미소녀 팀 전술 RPG '헤븐헬즈'를 2월 4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용자는 4인 스쿼드를 구성해 실시간 전투를 지휘하며, 캐릭터 상성과 스킬 조합을 활용한 전략적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클로버게임즈에 따르면 '헤븐헬즈'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주요 지역에서 진행 중인 글로벌 사전 등록도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클로버게임즈 H2 스튜디오의 허동혁 PD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유저분들의 기대를 더욱 무겁게 느끼고 있다"며 "한국 시장을 첫 출시 무대로 선택한 만큼, 출시 시점에는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완성도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jujuk@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