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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은 방문객이 국립공원과 인근의 자연·문화 명소와 주립공원을 연계하거나,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주변 명소를 함께 둘러보는 것이 여행의 밀도를 높이는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또 세 곳 이상의 국립공원 방문을 계획하는 여행객에게는 250달러의 '아메리카 더 뷰티풀 비거주자 연간 패스'(America the Beautiful Non-Resident Annual Pass)가 효율적인 대안이라고 조언했다.
해당 패스는 입장료와 외국인 추가 요금을 포함하며, 차량 1대와 성인 3명까지 출입이 가능하다.
미국관광청은 성수기를 피해 방문할 것을 권장하는 한편 출발 전 국립공원관리청과 각 주립공원 공식 채널을 통해 휴장 여부와 계절별 운영 변경, 안전 공지 등을 사전에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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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