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가평군은 연말까지 청평면에 54홀 규모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성리 북한강 변 6만4천500㎡에 건립되며 총 44억5천만원이 투입된다.
최근 원주지방환경청으로부터 하천점용을 허가받았으며 이르면 4월 착공할 계획이다.
가평군은 가평읍 달전리에도 6월 완공을 목표로 22억7천만원을 들여 18홀 규모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있다.
이들 파크골프장이 지어지면 군민 여가 활동과 건강 증진, 삶의 질 향상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가평군은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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