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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김영록 전남지사는 15일 국회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가칭) 제정안을 설명하고 신속한 국회 통과를 건의했다.
이에 한 원내대표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공감을 표하고, 특별법의 2월 국회 통과를 위해 당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도는 전했다.
minu21@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1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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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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