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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스부대찌개가 국악인 남상일을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15일 밝혔다. 국악인 남상일은 판소리를 기반으로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대표적인 아티스트로, 각종 방송과 공연, 문화 콘텐츠를 통해 폭넓은 연령층의 사랑을 받아왔다. 전통 음악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친근한 이미지와 진정성 있는 행보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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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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