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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 평창과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시설 내 눈썰매장을 개장해 이동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평창은 프랑스식 정원 '켄싱턴 프렌치 가든' 내 약 80m 슬로프를, 설악밸리는 어린이 안전을 고려한 약 50m 완만한 슬로프를 각각 운영한다.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객실 1박과 조식, 여의도 한강공원 눈썰매장 입장권을 묶은 패키지를 출시했다. 한강 눈썰매장은 호텔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겨울방학 동안 가족 고객이 숙박과 식사, 겨울 액티비티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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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